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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수기

작성자 박세욱 (부동산학과 졸업생)
첨부파일
수기집_부동산학과3학년_박세욱.pdf





" 지난 갈등들이 다 무색하고 우습게 느껴질 만큼, 서로 다르더라도 결국에는 학업에 대한 열정만큼
은 같은 사람들이었다는 걸 깨달았다. 사회에서 어느 정도 지위가 있는 만큼, 옆에 앉은 사람이 부하 직원 나이대지만

동등한 학생이라는 점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법이다. 하지만 우리가 그 분야의 베테랑이 되기 전에는 그 분야를 처음 접한 초보였듯,

학교 역시우리가 초보로서 적응해야 할 곳이다.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다.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꾸준히, 즐겁게 해나갈 수 있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