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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수기

작성자 최OO (부동산학과)
첨부파일
부동산학과_체험수기_최OO.pdf






"지금은 이런 투박한 추억을 느낄 수 없는 게 아쉽다. 코로나가 우리의 일상을 모두 삼켰고 달라진 게 참 많다. 특히나 모든 수업이

온라인으로 대체 되면서 나는 도리어 힘들었다. 대부분 나의 동기들은 통학 시간도 줄고, 불필요한 만남이나 조모임이 없어 편하다는

이유로 온라인 수업을 더 선호했지만 말이다. 하지만 난 그 반대였다. 친구들과 만나 함께하는 시간이 줄어든 게 못내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