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부동산대학원이 오는 16일까지 부동산학에 관심이 있는 학사 학위 이상자를 대상으로 다음 학기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명지대 부동산대학원은 이론을 기초로 실무가 강한 대학원이 장점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부동산자산관리, 부동산개발금융, 부동산공·경매, 국토공간정보전공 등 다양한 전공으로 학생들에게 전공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입니다.
이중 국토공간정보전공은 국토부동산의 공간정보 활용이라는 측면에서 국내 최초로 신설한 전공분야입니다.
명지대 부동산대학원은 입학한 학생들이 직장과 대학원생활에 보다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학습부담 경감 프로그램도 개발해 월~수요일까지 야간에 수업을 진행합니다. 직장인의 수업 참여를 쉽게 하기 위해 수업은 서울 인문캠퍼스에서 이뤄집니다.
교수진은 부동산학계와 업계에서 20~30여년 동안 부동산학을 연구하거나 실무 경험을 쌓은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 대학원은 (사)대한부동산학회(회장 권대중)의 입학 추천이 있는 경우에는 매학기 장학금을 지급하는 장학생 선발제도도 시행 중입니다.
학회 권대중 회장은 “학회에서 우수한 학생들을 추천해 장학생으로 선발 ,부동산학의 발전에 기여하고, 나아가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길”이라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명지대 부동산대학원 홈페이지나 (사)대한부동산학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대학원( 02-300-0795) 또는 (사)대한부동산학회 사무국(02-3446-8850)으로 문의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