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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수기

작성자 김아해 (부동산학과 졸업생)
첨부파일
수기집_부동산학과3학년_김아해.pdf





"부동산학과에 입학한 후, 나는 부동산에 관련된 직업이 단순히 공인중개사뿐 아니라 자산관리사, 투자 계발사나 관리자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딱 하나라도 기존과 다른 길이 있기만을 바랐는데, 수많은 길을 발견했을 때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물론 그에 뒤따르는 공부의 의무는 막중했다.

유일한 휴일이라 할 수 있는 일요일도 여지없이 과제와 공부에 매진해야 했다. 게다가 직장 때문에 다들 바쁜지라 공부에 소홀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다들 자는 시간까지 아껴가며 공부하면서 그 사이에 자격증 공부까지 착실히 해나가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자극을 받았을 정도였다.

내게 변화, 익숙한 패턴에서 벗어난다는 건 두렵고 혼란스러운 것일 뿐이었다. 하지만 부족하더라도 꾸준히, 열심히 학업을 이어나가면서

점차 변화란 내게 두근거리고 신나는 것이 되었다. 좀 더 일찍 시작할걸, 유일한 후회라면 그것 뿐이다."